가끔씩 같은 뜻을 뜻하는 문장인데도 느낌이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.
다른건 기억이 잘 안나는데, 특히 이런 표현이 그렇더라구요.
1. OO팀의 OOO선수는 오늘 경기에서 6.2이닝 동안 3실점을 하고 투수교체되었다.
2. XX팀의 XXX선수는 오늘 경기에서 7회 2사까지 3실점을 하고 투수교체되었다.
이 두 문장은 똑같은 문장이지 않습니까?
그런데 제가 아무생각 없을때 느끼기에는
OOO선수는 평범하게 QS찍고 물러난것 같고, XXX선수는 굉장한 호투를 한거 같습니다.
제 생각엔 두 문장에 있는 숫자 차이인 것 같은데,
야구가 9회까지 있는 경기이다 보니 6과7의 체감차이가 좀 큰거 같긴 하네요.
저만 그런가요? 아님 다른 분 중에 저같은 분 없으신가요? -_-;;
다른건 기억이 잘 안나는데, 특히 이런 표현이 그렇더라구요.
1. OO팀의 OOO선수는 오늘 경기에서 6.2이닝 동안 3실점을 하고 투수교체되었다.
2. XX팀의 XXX선수는 오늘 경기에서 7회 2사까지 3실점을 하고 투수교체되었다.
이 두 문장은 똑같은 문장이지 않습니까?
그런데 제가 아무생각 없을때 느끼기에는
OOO선수는 평범하게 QS찍고 물러난것 같고, XXX선수는 굉장한 호투를 한거 같습니다.
제 생각엔 두 문장에 있는 숫자 차이인 것 같은데,
야구가 9회까지 있는 경기이다 보니 6과7의 체감차이가 좀 큰거 같긴 하네요.
저만 그런가요? 아님 다른 분 중에 저같은 분 없으신가요? -_-;;


덧글
rumic71 2010/02/04 21:27 # 답글
저도 그런 느낌이 듭니다. 그리 큰 건 아니지만요.
살리도 2010/02/04 21:49 #
그래서 990원, 9900원, 99000원 드립 강고가 먹히는군요 ㅎㅎ